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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구경제 전망과 정책 시사점 "2026 대구 경제, 이것 모르면 손해?"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6-02-25
2025년 대구 경제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2026년에는 하락 흐름에서 벗어나 점진적인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성장 기존은 이어지겠지만 일부 지표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빠른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회복 전방은 실제 경제 흐름 속에서 어떻게 나타날까요? 주요 부문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대구 경제 회복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소비의 정진적인 회복입니다. 정부와 대구시의 확장적 재정 기조 속에서 민간 소비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물가는 2%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상승에 예상됩니다. 다만 농축산물 가격 상승과 고율에 따른 수입 물가 상승은 생활 물가의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산 실적은 산업별로 차이를 보일 전망입니다. 제조업은 제한적인 회복에 그치고 건설업 역시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서비스업은 소비 회복의 영향으로 완만한 개선세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고용여권 역시 산업별로 엇갈릴 전망입니다. 제조업과 건설업에서는 취업자수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민간 수업비 회복, 고령인구 증가 등의 요인으로 서비스업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에는 제조업 설비 투자와 신산업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 건설 투자의 부지는 이어질 전망이지만 공공부문 투자가이를 일정 부분 보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택 시장은 당분간 조정 분면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주택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이어지고 신규 착공과 분양은 제한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공공보문 SOC 사업을 중심으로 업무 연구 산업 시설 투자는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출은 관세 영향과 중국 경기로 증가 속도가 완만해질 전망입니다. 고환율 기조가 지속될 경우 수입 비용 상승이 기업에 부담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2026년 대구 경제는 전년 대비 회복세가 예상되지만 단기반 등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생산성 중심의 성장 전환과 기업 민생 지원을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제조 AI 확산 등 산업 경쟁력 강화와 내수 및 소상공인 회복을 위한 정책 대응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전환이 축적될 때 대구 경제는 보다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 정책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입니다.